[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김창수 삼척시의원 예비후보

구정민 2026. 4. 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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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삼척시의원 예비후보는 "거짓 없는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정치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는 믿음 아래 더 나은 삼척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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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삼척’ 목표 의정활동 매진”

 

김창수 삼척시의원 예비후보는 “거짓 없는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정치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는 믿음 아래 더 나은 삼척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동해안 철도시대에 대비한 도시계획 추진 △주민 체감형 행정 강화 △해양관광산업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 △안정적인 농·어업 산업기반 통한 풍요로운 농어촌 건설 △어르신 복지 및 청년 정착 지원 강화 등을 약속했다. 구정민 기자

△나이=51세 △정당=국민의힘 △학력=정라초, 삼척중, 삼척고, 세경대 태권도과, 고려대 태권도지도·경영 최고위 △경력=삼척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정라초 총동문회 사무총장, 삼척고 총동문회 총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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