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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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현지시간 31일 이란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이란과 코스타리카의 친선전 경기장에서 "이란은 월드컵에 있을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란은 매우 강한 팀"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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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현지시간 31일 이란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이란과 코스타리카의 친선전 경기장에서 "이란은 월드컵에 있을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란은 매우 강한 팀"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전쟁이 벌어지면서 이란이 이번 월드컵에 참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한 이란은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에서 치르게 돼 있습니다.
앞서 이란축구협회는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치르길 원한다며 대회 참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란 #월드컵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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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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