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공개 전부터 예매율 1위 등극… ‘왕사남’ 48일간의 독주 끝내
이동윤 2026. 3. 31. 22:41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살목지’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2026년 최고의 공포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을 8일 앞두고 전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로 인해 지난 2월 12일 이후 48일간 이어진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는 막을 내렸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한편,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한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활동 클라라, 아찔 글래머러스 몸매+중화풍의 스타일
- ‘♥티모시 샬라메’가 반한 몸매… 카일리 제너, 해변 위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 백종원, 심경 고백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보냈다”
- 4명 살린 故 김창민 감독, 알고 보니 폭행으로 사망
- ‘아뿔싸’ 폰세, 5년 만의 ML 복귀전 부상으로 끝났다…카트 타고 그라운드 빠져나가
- 국내 선수 인플레이션→외인 비중 확 올라간다, K리그 팀 구성의 패러다임이 바뀐다[SS포커스]
- 박은영 ‘결혼설’ 사실로…광고 10건 터졌다, 예비신랑은 누구?
- ‘유퀴즈→전참시’, 성범죄 3차례 논란 황석희 번역가 지우기 시작
- 14년 전부터 “이하이 짱”… 도끼, 과거 ‘셀프 파묘’로 완성한 연애 서사
- “앞에선 사과, 뒤선 법적 대응?”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시부모 향해 ‘재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