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두 자녀와 여유로운 근황 공개…“첫 가족 여행 너무 좋네”[★SN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첫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첫 가족 여행,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첫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첫 가족 여행,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둘째를 품에 안고 첫째 아들과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두 아이를 동시에 안아 올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시영은 “루나 안아주면 아인이도 무조건 안아줘야 함”, “다른 꼬맹쓰한테 이렇게 질투도 한다. 자기 사실은 세 살이라고…”라고 덧붙이며 두 아이의 귀여운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ldy1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 활동 클라라, 아찔 글래머러스 몸매+중화풍의 스타일
- ‘♥티모시 샬라메’가 반한 몸매… 카일리 제너, 해변 위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 백종원, 심경 고백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보냈다”
- 4명 살린 故 김창민 감독, 알고 보니 폭행으로 사망
- ‘아뿔싸’ 폰세, 5년 만의 ML 복귀전 부상으로 끝났다…카트 타고 그라운드 빠져나가
- 국내 선수 인플레이션→외인 비중 확 올라간다, K리그 팀 구성의 패러다임이 바뀐다[SS포커스]
- 박은영 ‘결혼설’ 사실로…광고 10건 터졌다, 예비신랑은 누구?
- ‘유퀴즈→전참시’, 성범죄 3차례 논란 황석희 번역가 지우기 시작
- 14년 전부터 “이하이 짱”… 도끼, 과거 ‘셀프 파묘’로 완성한 연애 서사
- “앞에선 사과, 뒤선 법적 대응?”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시부모 향해 ‘재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