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31일 작천정 벚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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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한스경제 이유근 기자 | 울산 울주군이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연다.
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7년 시작해 올해 7회를 맞았다.
100년 왕벚나무 아래 공연·체험 풍성, 축제 장소인 작천정 벚꽃길은 수령 100년 왕벚나무가 줄지어 있어 울주군 대표 벚꽃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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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한스경제 이유근 기자 | 울산 울주군이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연다. 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7년 시작해 올해 7회를 맞았다.
100년 왕벚나무 아래 공연·체험 풍성, 축제 장소인 작천정 벚꽃길은 수령 100년 왕벚나무가 줄지어 있어 울주군 대표 벚꽃 명소로 꼽힌다. 31일 개막식에는 가수 김태연과 박서진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불꽃쇼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는 밴드, 마술, 지역 가수 공연으로 꾸민 작은 음악회와 각설이 공연을 연다.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어린 양과 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 부스, 미니 놀이동산을 운영하며 프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설치한다.
울주군은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주차 관리를 지원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작천정 벚꽃축제에서 봄 정취를 느끼며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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