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시설 운영 계약 관련 금품 수수 혐의 울진군의원 등 4명 영장
박철희 2026. 3. 31. 21:16
경북경찰청은 울진군 관광시설 운영 재계약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운영업체 대표와 현직 울진군의원 2명 등 모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운영업체 대표 등은 관광시설 재계약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군의원 2명에 금품을 건네고 단체 행사 식비를 대납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군의원들은 이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