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 잡고 같이 뛰어내릴거야”…악뮤 이찬혁, 이수현 향한 위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3. 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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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뮤 이찬혁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동생 이수현에게 건넸던 진심 어린 위로가 공개됐다.

이찬혁은 이를 언급하며 "보니까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는거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다"며 당시를 돌아봤다.

이찬혁은 "'네가 땅 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거야'라고 약속을 했다"라며 동생에게 건넸던 위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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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사진| 유튜브
그룹 악뮤 이찬혁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동생 이수현에게 건넸던 진심 어린 위로가 공개됐다.

31일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등장부터 살벌한 악뮤의 남매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수현은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찬혁은 이를 언급하며 “보니까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는거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다”며 당시를 돌아봤다.

이찬혁은 “‘네가 땅 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거야’라고 약속을 했다”라며 동생에게 건넸던 위로를 언급했다.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200%’, ‘오랜 날 오랜 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두 사람은 최근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홀로서기에 나선 두 사람은 오는 4월 7일 정규 4집 ‘개화(FLOWERING)’를 발매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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