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눈 뜨자마자' 한 행동?…하루 루틴 공개
오선민 기자 2026. 3. 31. 20:45
눈을 비비며 일어나서 영어 공부부터 합니다.
오전에는 곧바로 배드민턴 훈련이 이어지는데요.
오후엔 웨이트 트레이닝과 상쾌한 러닝으로 채워졌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공개한 평범한 하루, 어떤가요?
전영오픈에서 안세영을 꺾은 세계 랭킹 2위인 중국의 왕즈이 선수도 최근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산을 뛰어오르는 모습입니다.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허투루 보내는 시간이 없죠.
안세영과 왕즈이는 다음주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서 다시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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