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5주 아웃’ 하피냐, 바르셀로나에 브라질 체류 요청...“회복 목적”

정지훈 기자 2026. 3. 31.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매치 기간 햄스트링 부상으로 5주 결장이 예상되고 있는 하피냐가 바르셀로나 구단에 브라질 체류를 요청했다.

유럽 축구에서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하피냐가 회복을 위해 바르셀로나에 이번 주 브라질 체류 허가를 요청했다. 하피냐는 5주간의 부상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완전히 무너졌다'고 전해졌고, 회복을 위한 초기 치료를 위해 브라질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정지훈]

A매치 기간 햄스트링 부상으로 5주 결장이 예상되고 있는 하피냐가 바르셀로나 구단에 브라질 체류를 요청했다.

하피냐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됐다. 당시 브라질은 프랑스에 1-2로 패배했는데, 패배보다 뼈아픈 건 하피냐의 부상이다. 경기 도중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낀 하피냐가 후반이 되자마자 교체 됐고, 결국 부상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브라질 대표팀은 하피냐의 근육 부상 소식을 공식 확인하며 소집 해제를 발표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공식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하피냐가 소속팀 복귀 후 치료를 받을 것이라는 소식을 알렸는데, 스페인 현지에서는 5주의 회복 기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하피냐가 구단에 회복을 위해 브라질 체류를 요청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에서 공신력이 높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하피냐가 회복을 위해 바르셀로나에 이번 주 브라질 체류 허가를 요청했다. 하피냐는 5주간의 부상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완전히 무너졌다’고 전해졌고, 회복을 위한 초기 치료를 위해 브라질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도 하피냐의 브라질 체류를 허용할 방침이다. 복귀를 하더라도 경기에 뛸 수 없기 때문에, 하피냐가 브라질에 머물며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다는 판단이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