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설⋯"확인 불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MGC커피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메가MGC커피 측은 관련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언론 매체 뉴스1에 따르면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MGC글로벌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가MGC커피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메가MGC커피 측은 관련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가MGC커피 매장. [사진=메가MGC커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inews24/20260331200439231ggxq.jpg)
31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에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다만 매각주관사가 현재 협의를 진행 중이어서, 인수의향서를 낸 업체명과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향후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로 인수의향서가 제출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언론 매체 뉴스1에 따르면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MGC글로벌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기밀유지 조항 등에 따라 밝힐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의 믿을맨? 이찬진 금감원장 상한가
- 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아내 살해한 60대⋯충북 이동해 시신 유기 시도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복수 기업 참여 (상보)
- 대구 하천 캐리어 안에서 발견된 시신은 50대 국내 여성⋯경찰, 범죄관련 여부 조사
- "맞으니까 잘한다고"⋯중학생 선수들 야구 배트로 폭행한 감독
- "월세 못 내면 바로 쫓겨난다"⋯프랑스, '강제 퇴거' 사상 최대치 기록
- 펄어비스 '붉은사막' 고공행진…차기작 '도깨비' 기대감도↑
- "폭탄 떨어져도 경제 잘 돌아가"⋯이란 '저항 경제', 전쟁 속 저력 입증
- '부천 금은방 여주인 살해' 김성호,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항소장 제출
- 두 번째 사퇴 이정현…'공천 잡음' 속 전남광주 출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