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토, 디지털교육플랫폼 '오늘도' 누적 방문자 200만명 돌파

박새롬 기자 2026. 3. 31. 2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청소년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늘도(ONLDO)'가 론칭 3년 만에 누적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늘도는 전국 초·중·고교 공교육 디지털 교육 플랫폼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캠토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청소년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늘도(ONLDO)'가 론칭 3년 만에 누적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늘도는 전국 초·중·고교 공교육 디지털 교육 플랫폼이다. △직업·학과별 추천 도서를 제공하는 '내일 책방' △학과 정보 모음 '학과안내소' △직업·진로 정보를 담은 '진로전망대' △진로검사·진로게임·심리테스트가 가능한 '진로충전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업체에 따르면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업으로 면접섬·몽땅섬·수시섬 등의 브랜드섬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사라 캠토 책임연구원은 "공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를 만들고자 고민해 왔다"며 "국내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콘텐츠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