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8385억’ 잉글랜드, 스쿼드 가치 유럽 1위...선수 1위는 ‘3505억’ 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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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군단' 잉글랜드 대표팀이 스쿼드 가치에서 유럽 1위를 차지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는 30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5개 대륙의 국가대표 시장 가치 부문 톱10을 차례로 공개했다.
유럽에서는 잉글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의 시장 가치는 16억 2000만 유로(약 2조 838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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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스타군단’ 잉글랜드 대표팀이 스쿼드 가치에서 유럽 1위를 차지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는 30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5개 대륙의 국가대표 시장 가치 부문 톱10을 차례로 공개했다.
유럽에서는 잉글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의 시장 가치는 16억 2000만 유로(약 2조 8385억 원)에 달한다. 다만 해당 집계서 잉글랜드 선수단은 선수가 35명에 달하는 만큼, 25~28명의 선수들로 이뤄진 다른 국가와는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유럽 2위는 프랑스로 13억 3500만 유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뒤를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노르웨이, 튀르키예가 이었다.
선수 개인으로 보면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이다. 무려 2억 유로(약 3505억 원)의 가치다. 다만 엘링 홀란드와 킬리안 음바페도 같은 이적 시장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위 뒤를 페드리, 비니시우스, 주드 벨링엄 등이 이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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