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손흥민 사인 받으려던 유니폼”…이병헌이 두고 와 子 난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3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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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인을 받으려던 순간, 예상치 못한 실수가 벌어졌다.
사인을 받기 위해 준비했던 중요한 물건을 놓고 오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이 된 것.
결국 아들 준후는 다른 곳에라도 사인을 받아야 한다며 간곡하게 부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뜻밖의 실수로 인해 사인 기회를 놓칠 뻔한 에피소드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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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인을 받으려던 순간, 예상치 못한 실수가 벌어졌다.
3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흑백요리사’ 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아들 준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미국에 손흥민 선수 경기를 보러 갔었다”고 말문을 열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사인을 받으려고 유니폼을 준비했는데, 남편이 그걸 호텔에 두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인을 받기 위해 준비했던 중요한 물건을 놓고 오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이 된 것.
결국 아들 준후는 다른 곳에라도 사인을 받아야 한다며 간곡하게 부탁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정은 “아들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둘 다 잘 까먹는다”며 유쾌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뜻밖의 실수로 인해 사인 기회를 놓칠 뻔한 에피소드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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