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매진' 누가 이겨도 개막 3연승, 대전 3경기 연속 만원 관중 [대전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또또' 매진이다.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개막 후 3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이뤘다.
한화생명볼파크는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 2연전이 열린 28~29일에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한화 구단은 지난 시즌 홈 73경기 중 62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이뤄 이 부문 한 시즌 최다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개막 후 3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이뤘다.
한화는 KT 위즈전이 열린 31일 "오후 6시 54분 1만 7000석이 매진됐다. 시즌 3번째 매진"이라고 발표했다. 한화생명볼파크는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 2연전이 열린 28~29일에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한화 구단은 지난 시즌 홈 73경기 중 62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이뤄 이 부문 한 시즌 최다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주말 개막 2연승을 거둔 두 팀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한화는 키움에, KT는 LG에 2경기를 모두 잡았다. 무승부가 나오지 않는 한 두 팀 중 하나는 개막 3연승을 달리게 된다.
아울러 한화와 KT는 유난히 서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선수들이 많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한화에는 강백호, 엄상백, 심우준이 KT에서 이적했고, KT에는 투수 한승혁이 올 시즌 한화에서 팀을 옮겼다.
대전=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키작남 취향 아냐" 테니스 여신, '공개 망신'→비키니 공개 "찌질하게..." | 스타뉴스
- 이정후 '논란의 중심' 섰다 "대체 왜 안 바꿨나" 비판 | 스타뉴스
- "한국축구 꼴 좋다" 중국마저 홍명보호 조롱 '대굴욕' | 스타뉴스
- "손흥민 데려오고 싶었다" 오스트리아 감독 깜짝 고백 | 스타뉴스
- "밥 먹을 자격 없다" KIA 이적 김범수 통렬 반성, 왜? | 스타뉴스
- '10G 연속 매진' 한화, 그런데 '관중감소 확정'이라니, '1300만 시대' 얼마나 어렵냐면... | 스타뉴스
- "미국도 이러진 않았다" ML 외인도 놀란 KBO 응원 열기 '무엇이' 달랐나 | 스타뉴스
- "日, 월드컵 우승도 가능하다" ESPN도 놀라 '최고 다크호스' 인정... 무려 잉글랜드에 모리야스 '깜
- '美데뷔' 감격 소감 전한 와이스 초대박! 보스턴전 2이닝 KKK 무실점 쾌투→ERA 3.00 '역수출 신화 순
- "내 눈이 이상한가?" 양 팀 유니폼 구별 불가 '역대급 촌극'... '미국 vs 벨기에' 선수들도 헷갈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