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것 아냐" 투바투 연준,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별명' 논란에 난색('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6. 3. 3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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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전설의 연습생이라는 별명에 대해 이야기 했다.

3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8년 차 아이돌 가사조사 나왔습니다'편에는 TXT 수빈과 연준이 출연했다.

이날 연준은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라는 별명이 언급되자 좋아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저와 다른 형은 몰래 막 카페가서 음료 먹고 군것질을 했는데 연준 형은 진짜 아무 것도 안 먹고 독하게 참더라. 멋있는 형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연준은 "관리는 너무 많이 해서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한다"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장도연이 "그래서 전설의 연습생..."이라고 말하자 씩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빈이 "그런데 진짜 있던 별명이냐 아니면 형이 만든거냐. 나는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반응하자, 연준은 "내가 만든 것 절대 아니다"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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