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정승기·홍수정·정동현,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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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서 올림픽 정신을 발휘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Cass beyond medal awards)' 시상식이 열렸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서혜연 오비맥주 부사장 등이 참석한 시상식은 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 이외에 분야별로 조명할 만 한 선수를 따로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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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전액 대한체육회 후원사 카스가 후원

대한체육회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4차 이사회에 앞서 카스 비욘드 메달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서혜연 오비맥주 부사장 등이 참석한 시상식은 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 이외에 분야별로 조명할 만 한 선수를 따로 선정해 시상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 중에 훌륭한 선수를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배경이 담겼다”며 이번 시상식이 열린 배경을 전했다.
탁월함(Excellence), 존중(Respect), 우정(Friendship)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선정한 시상식에서 알파인스키 정동현이 ‘탁월함’ 부문에서,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이 ‘존중’ 부문에서, 스켈레톤의 정승기와 홍수정이 ‘우정’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포상금 전액은 대한체육회 후원사인 카스가 후원하고, 분야별로 각각 500만원씩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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