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하위 70% 이하 국민 1인당 10∼60만 원 지급
오인석 2026. 3. 31. 18:40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서민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1인당 10∼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정부는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6조 2천억의 추경을 편성하면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4조 8천억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이 지급되고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보다 두텁게 지원됩니다.
비수도권 기초수급자는 1인당 최대 60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 사용처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와 동일하게 설정되며, 정부는 건보료 등을 통해 대상을 확정한 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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