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유연석 초호화 라인업→12주 연속 시청률 '1위' 싹쓸이한 韓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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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이 아이들 틈 주인을 위한 '삼촌 파워'를 발동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과 유연석,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하여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틈 주인 아이들이 크로스핏 시범을 보이는 모습에 "팔 근육이 대단하네"라며 진심 어린 감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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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이 아이들 틈 주인을 위한 ‘삼촌 파워’를 발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 속 마주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서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공략’ 버라이어티다. 최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4.9%, 2049 1.3%를 기록하며 2049 기준 시즌4 전 회차 동시간대 1위, 12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오늘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과 유연석,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하여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들은 역대급 근육을 사용하는 틈 미션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네 남자는 크로스핏 체육관을 찾아 운동 기구에 관심을 보이며 박해수는 “저는 평소에 러닝머신 타면서 대본을 본다”라며 운동 마니아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박해수는 “식단 관리는 키토 김밥으로 많이 먹는다”라며 철저한 관리법도 공개한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틈 주인 아이들이 크로스핏 시범을 보이는 모습에 “팔 근육이 대단하네”라며 진심 어린 감탄을 보낸다. 그 후, 네 남자는 아이들을 위해 바벨 원판을 굴리고 덤벨을 쓰러뜨리는 ‘바벨 원판 볼링’ 미션에 착수하여 그들의 운동 내공을 쏟아붓는다. 유재석은 “애들한테 좋은 추억 줘야 돼!”라며 열의를 다진 후, 단번에 덤벨을 쓰러뜨려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유연석은 기상천외한 성공 비법인 ‘기도 자세’를 통해 형들을 놀라게 하고 “뭐든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해!”라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 박해수, 이희준은 땀을 흘리며 연습 모드로 돌입하며, 급기야 박해수는 “죽다 사는 줄 알았어요”라며 녹초가 된 소감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은 근육 총동원 투혼으로 ‘바벨 원판 볼링’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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