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유산 딛고 임신→태교 여행…괌에서도 아동복 쇼핑

김명미 2026. 3. 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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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문지인 부부가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문지인은 3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가 조금 부족한 태교여행 시작! 괌으로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는 김기리 문지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기리 문지인 부부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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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소셜미디어
문지인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기리 문지인 부부가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문지인은 3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가 조금 부족한 태교여행 시작! 괌으로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괌이 정말 좋았던 이유. 1. 바다가 기대 이상이었다. 2. 어딜 가나 색감이 예술이다. 3. 숙소에서만 있어도 좋다. 4. 구름 끼고 비가 오는 것도 좋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는 김기리 문지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문지인은 아동복을 고르며 예비엄마의 설렘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한편 김기리 문지인 부부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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