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급증 논란' 공인구…KBO "합격 기준 충족" 오히려 반발계수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승은 기자┃'홈런 급증'으로 프로야구 경기사용구를 둘러싸고 논란이 제기됐지만 KBO리그 공인구 품질 기준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30일 경기사용구에 대한 1차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인구 반발력이 기준치보다 높아져 홈런이나 장타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인구 반발계수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STN뉴스] 송승은 기자┃'홈런 급증'으로 프로야구 경기사용구를 둘러싸고 논란이 제기됐지만 KBO리그 공인구 품질 기준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30일 경기사용구에 대한 1차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KBO는 스카이라인스포츠의 AAK-100 공인구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26일부터 사흘간 분석했다.
측정 결과 반발계수 평균은 0.4093으로 나타나, 허용 범위인 0.4034~0.4234를 안정적으로 만족했다.
앞서 정규시즌 개막 이틀째였던 지난 29일, 5개 구장에서 총 16개 홈런이 터지면서 공인구 반발계수에 대한 의문이 확산됐다. 공인구 반발력이 기준치보다 높아져 홈런이나 장타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검사 결과는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했다. 오히려 공인구 반발계수는 지난해 평균 0.4123보다 소폭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홈런 수에서도 큰 차이는 없었다. 올 시즌 개막 2연전 10경기에서 나온 홈런은 총 24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일 경기 수에서 기록된 홈런 수와 일치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