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과 결혼 4주년 자축 "사랑과 우정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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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현빈과 결혼한지 4년이 흘렀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한 후인 2021년 1월 1일 열애를 인정했고 2022년 3월 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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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 비주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현빈과 결혼한지 4년이 흘렀다.


공개된 사진은 손예진, 현빈의 결혼식 사진.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배우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기로 호흡을 맞추면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목격담도 흘러나왔으나, 여러차례 열애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한 후인 2021년 1월 1일 열애를 인정했고 2022년 3월 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그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청룡영화상에서 사상 최초로 부부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주목받기도 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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