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2일 '전쟁 추경' 시정연설…靑 "경제위기 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 26조원 규모 '전쟁 추경안'의 신속한 국회 심사를 요청하기 위한 시정연설에 나선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 내용에 대해 "중동전쟁에 따른 국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그리고 국가적 위기에 대해서 강조하고, 이번 추경이 국민들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의 성장동력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재정적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실 걸로 보인다"며 "이 과정에서 국민적 통합, 그리고 외교 안보, 경제적 위기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을 부탁드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미국 하원의원단을 접견하며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3.31. photocdj@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is/20260331180748564phql.jpg)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 26조원 규모 '전쟁 추경안'의 신속한 국회 심사를 요청하기 위한 시정연설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는 2일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은 지난해 6월 2차 추경안과 11월 올해 본예산안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6조원 규모의 '전쟁 추경안'은 국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시정연설 내용에 대해 "중동전쟁에 따른 국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그리고 국가적 위기에 대해서 강조하고, 이번 추경이 국민들을 보호하고 국가 경제의 성장동력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는 중요한 재정적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실 걸로 보인다"며 "이 과정에서 국민적 통합, 그리고 외교 안보, 경제적 위기에 대한 초당적인 협력을 부탁드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결혼 말리는 서현 향해 티파니가 한 말 "아임 써리세븐"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
- 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