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복원' 강예원, 전혀 다른 얼굴로 등장 "아무도 못 알아봐" ('깡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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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강예원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출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초보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를 꺼내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고 전했다.
강예원은 2년 전 배우 이외의 B 플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업을 시작했다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박지현과 강아지 채널을 기획했고 영화도 제작했다"고 밝히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앞날을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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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강예원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출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초보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그는 지난 30일 자신의 채널 '깡예원'을 개설하고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 MBTI·연애관·이상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강예원은 올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월부터 서울과 부산을 오고가면서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따뜻한 드라마인데 사랑스러우면서도 미친 악역도 해보고 싶다며 "도파민 터지는 특이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를 꺼내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고 전했다. 그는 "해운대 촬영 때 설경구 선배, 김인권 선배, 이민기와 함께 돌아다녔는데도 아무도 못 알아본다. 그냥 부산에 사는 시민 중 한 명으로 본다"고 웃음을 지었다. 이러한 이유에 대해 강예원은 "눈 수술 영향도 있겠지만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 현장에서 캐릭터 상태로 다니고 일부러 자연스럽게 행동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평소에도 캐릭터에 완전 몰입을 위해 의상과 헤어는 물론 걸음걸이까지 바꾼다고 이야기한 강예원은 "현장 분위기를 온전히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일찍 가서 그 상태로 계속 지낸다"며 배우로서의 마음가짐을 덧붙였다.
그는 개인 채널을 열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강예원은 2년 전 배우 이외의 B 플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사업을 시작했다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 박지현과 강아지 채널을 기획했고 영화도 제작했다"고 밝히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앞날을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강예원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뒤 영화 '중독', '마법의 성' 등에 출연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는 2009년 천만영화 '해운대'에 출연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점쟁이들',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등에 쉬지 않고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인정을 받았다. 2019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이던 그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를 끝으로 휴식기를 갖고있다.
지난해 1월 강예원은 이전과는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탁재훈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 복구했더니 이제서야 얼굴이 달라보인다"며 눈 재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 채널 '깡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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