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수 산다" 외친 김부겸…대구시장 가상대결 '압도 1위'
이가혁 앵커 2026. 3. 31. 18:03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 대표적인 것이 대구잖아요. 그런데 이 내홍의 틈을 파고들면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총리. 대구 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살펴보면요. 차기 대구시장 인물 적합도, 이것이 28일, 29일 조사한 것인데요. 1위가 김부겸 전 총리인데 압도적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49.5%, 2위가 추경호 의원, 15.9%니까 33.6%p 차이입니다. 그리고 1대 1 가상 대결로 또 붙여봤습니다. 1대 1 가상 대결해 보니까요. 모든 후보에게 오차 범위 밖에서 우세한다 이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김유정 위원님, 지금이 정점일까요. 왜냐하면 또 대구 아무리 혼란스러워도 국민의힘 뭐 한두 명으로 추려지고 하면 다시 따라잡을 수 있다 이런 목소리도 있기는 있잖아요.
· [리얼미터] 김부겸, 차기 대구시장 적합도 49.5%로 압도적 1위
· [리얼미터] 김부겸, 큰 격차로 '독주'…추경호, 15.9%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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