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27주 연속 1위… 컴백 효과 속 솔로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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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27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장기 집권 체제를 공고히 했다.
진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666만 7125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팬덤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지가 누적되며 장기 연속 1위 기록으로 이어졌고,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경쟁력까지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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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3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66만 7125표 득표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27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장기 집권 체제를 공고히 했다. 컴백 이후 더욱 높아진 관심이 투표로 이어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도 한층 강화된 모습이다.
진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넷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666만 7125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534만 1004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뷔는 451만 462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진의 독주는 그룹 컴백과 맞물려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5집 ‘ARIRANG’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발매 직후 높은 판매량과 차트 성적을 동시에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SWIM’ 역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진은 그룹 활동과 별개로도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팬덤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지가 누적되며 장기 연속 1위 기록으로 이어졌고,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경쟁력까지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진행했으며, 3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가 예정돼 있다. 이후 50주, 70주, 100주 기록을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과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으로 축하 프로젝트가 확대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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