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0-4 완패? 그래서 더 무섭다!'...'홍명보호 경계령 발령' 오스트리아, '최정예 멤버' 손흥민·이강인 등장 예고에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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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을 예고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의 일전을 앞둔 오스트리아가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펼쳐지는 오스트리아 대표팀과의 친선전을 치른다.
'라올라1'은 31일 "주장 손흥민과 파리 생제르맹 FC(PSG) 스타 이강인이 선발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은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 중 하나에서 최정예 멤버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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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반등을 예고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의 일전을 앞둔 오스트리아가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펼쳐지는 오스트리아 대표팀과의 친선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0-4로 완패하며 3월 A매치 첫 일정을 다소 아쉽게 출발했다.
공격에서는 골대를 세 차례 맞히는 등 나름대로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수비 조직력 붕괴가 치명적이었다. 전반 35분 수비 라인이 무너지며 박스 중앙을 내줬고, 에반 게상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어 전반 추가시간에는 측면 수비가 흔들리며 시몬 아딩그라에게 추가 실점했다.
후반에도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후반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 집중력이 무너지며 마샬 고도에게 세 번째 골을 내줬고, 경기 종료 직전에는 윌프리드 싱고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했다. 한국은 세트피스 대응과 역습 수비, 박스 안 집중력까지 전반적인 수비 조직력에서 문제를 드러내며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
이에 반전을 노리는 홍명보 감독은 오스트리아전에서 총력전을 예고했다. 오스트리아 매체 'ORF'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핵심 자원 투입을 시사했다.


오스트리아는 최근 10경기 가운데 7승 2패 1무를 기록하며 뛰어난 저력을 갖추고 있지만, 방심은 없었다. '라올라1'은 31일 "주장 손흥민과 파리 생제르맹 FC(PSG) 스타 이강인이 선발로 복귀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은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 중 하나에서 최정예 멤버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쿠리어' 역시 같은 날 "한국은 기본적으로 수비적으로 내려서기보다는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오스트리아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전방 압박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상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전력 평가에서도 "핵심 선수들의 경쟁력은 여전하다"며 "손흥민은 33세에도 여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오스트리아에서 잘 알려진 선수로는 황희찬과 이태석이 있다. 여기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도 포함된다. 높은 시장가치를 자랑하는 PSG의 이강인도 있다"고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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