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귀한 보석의 향연…익산시,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

김종성 2026. 3. 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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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도시 전북 익산에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보석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익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 관광지 일원에서 '2026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익산시 지역전통산업과 관계자는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는 보석도시 익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동시에 알리는 자리"라며 "봄의 정취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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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2일 '2026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 개최
54개 업체 참여…최대 30% 할인행사·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익산시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 홍보 포스터. /익산시

[더팩트ㅣ익산=김종성 기자] 보석의 도시 전북 익산에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보석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익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 관광지 일원에서 '2026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북도와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는 주얼팰리스 내 54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다양한 귀금속과 보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4K와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제품에 대해 최대 30% 특별 할인도 진행된다.

또, 보석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재가공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보석 가공 시연, 체험 프로그램, 익산 보석산업 사진 기록전, 행운의 탄생석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4일에는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이 약 80분간 진행돼 보석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익산시 지역전통산업과 관계자는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는 보석도시 익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동시에 알리는 자리"라며 "봄의 정취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얼팰리스 보석 대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귀금속·보석 판매센터에서 열리는 행사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린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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