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SWIM’ 빌보드 ‘핫 100’ 1위 등극에 “아미 미쳤다”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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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신곡 'SWIM'의 빌보드 '핫 100' 1위 소식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담겨 있다.
뷔는 빌보드 공식 SNS의 1위 소식 이미지 위에 수영하는 사람과 돌고래 이모티콘을 배치해 곡 제목인 'SWIM'의 분위기를 재치 있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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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BTS) 뷔가 신곡 ‘SWIM’의 빌보드 ‘핫 100’ 1위 소식에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31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빌보드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담겨 있다. 뷔는 차트 결과가 적힌 이미지 위에 “No way army michodda”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제는 팬들이라면 다 알법한 한국어 “미쳤다”를 영문으로 표기해 팬덤 아미(ARMY)를 향한 고마움을 뷔 특유의 친근한 화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뷔는 빌보드 공식 SNS의 1위 소식 이미지 위에 수영하는 사람과 돌고래 이모티콘을 배치해 곡 제목인 ‘SWIM’의 분위기를 재치 있게 살렸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데 이어 타이틀곡 ‘SWIM’으로 ‘핫 100’까지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20년 ‘BE’와 ‘Life Goes On’ 이후 약 6년 만에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를 동시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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