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부곡온천축제 폐막…벚꽃·빛 거리로 체류형 관광 매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녕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열린 '제31회 부곡온천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낮에는 벚꽃이 어우러진 온천 거리 풍경을, 밤에는 빛과 온천이 조화를 이루는 야간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계절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31회 부곡온천축제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yonhap/20260331162911192vwmy.jpg)
(창녕=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열린 '제31회 부곡온천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야간에는 관광특구 내 빛 거리를 중심으로 경관 조명을 연출해 봄밤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군은 온천·숙박시설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동선을 구축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군 관계자는 "낮에는 벚꽃이 어우러진 온천 거리 풍경을, 밤에는 빛과 온천이 조화를 이루는 야간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계절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슈퍼주니어 공연서 관객 3명 추락사고…SM "책임 통감" 사과 | 연합뉴스
- 접선지서 수송기 고장…미군 장교 구출 작전 실패할 뻔했다 | 연합뉴스
-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분쟁서 외주사 더기버스 최종 승소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여친과 결별에 외박나갔다 복귀지시 어긴 장병, 징역 8개월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근무 중 화재 목격…초기 대응으로 피해 막은 집배원들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