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상 성장공유형 대출 지원 [한줄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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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성장공유형 방식의 정책자금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투융자 지원 규모는 성장공유형 대출 600억원, 투자조건부 융자 500억원으로 총 1100억원이다.
한편 중진공은 지난 1월부터 스타트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위해 선투자와 후속투자 사이의 자금 공백을 지원하는 브리지론 형태의 '투자조건부 융자'를 연간 500억원 규모로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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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성장공유형 방식의 정책자금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투융자 지원 규모는 성장공유형 대출 600억원, 투자조건부 융자 500억원으로 총 1100억원이다. '성장공유형 대출'은 성장가치가 우수하고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전환사채(CB), 상환전환우선주(RCPS), 전환우선주(CPS)를 중진공이 인수하는 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20억원 한도로 운영한다.
한편 중진공은 지난 1월부터 스타트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위해 선투자와 후속투자 사이의 자금 공백을 지원하는 브리지론 형태의 '투자조건부 융자'를 연간 500억원 규모로 접수하고 있다. 투자조건부 융자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24개월 이내 투자기관으로부터 1억원 이상의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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