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벚꽃 터널·마산항 동시 감상…창원 마산합포구 산복도로
김동민 2026. 3. 3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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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 벚꽃이 활짝 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마산합포구는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와 문화동 연애다리를 잇는 소하천 거리∼제일여고∼합포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산복도로 구간이 벚꽃 명소다.
이 구간은 화사한 벚꽃 터널과 마산항의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숨은 벚꽃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봄나들이 및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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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 벚꽃이 활짝 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마산합포구는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와 문화동 연애다리를 잇는 소하천 거리∼제일여고∼합포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산복도로 구간이 벚꽃 명소다.
소하천 거리에 있는 안내판에는 '1930년대 마산의 봄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시내 전역이 붐볐다'고 소개돼 있다.
이 구간은 화사한 벚꽃 터널과 마산항의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숨은 벚꽃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봄나들이 및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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