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노안 고백 ‘다모’에 이은 명대사 “미안하다 안 보인다”(달라달라)

박수인 2026. 3. 3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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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노안을 고백했다.

메뉴판을 보던 이서진은 "미안하다 도저히 안 보인다"며 읽기를 포기했고 "아침에 루테인을 건너 뛰었더니 안 보이네"라고 털어놨다.

나영석 PD는 안경을 쓰고 다시 메뉴판을 살펴보는 이서진에게 "형이 이 시대의 참 어른이야"라고 했고 이서진 은 "나도 노력은 했다"고 반응했다.

이서진은 "형 중년의 로맨스 하나 안 찍을래?", "로맨스 들어오면 할 거야?"라는 질문에 "요양원에서 해야지"라고 답해 셀프 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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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서진이 노안을 고백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에서는 이서진, 나영석 PD, 스태프들이 미국에서 딤섬 식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메뉴판을 보던 이서진은 "미안하다 도저히 안 보인다"며 읽기를 포기했고 "아침에 루테인을 건너 뛰었더니 안 보이네"라고 털어놨다.

나영석 PD는 안경을 쓰고 다시 메뉴판을 살펴보는 이서진에게 "형이 이 시대의 참 어른이야"라고 했고 이서진 은 "나도 노력은 했다"고 반응했다.

이우정 작가는 "오늘 명언 하나 나왔다. '미안하다 안 보인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이후로 최고 명대사"라며 박장대소했다.

이서진은 "형 중년의 로맨스 하나 안 찍을래?", "로맨스 들어오면 할 거야?"라는 질문에 "요양원에서 해야지"라고 답해 셀프 디스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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