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소식] 사랑의 밥차 사업, 올해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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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31일 취약계층에게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 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취약계층이 사는 지역에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곳을 사랑의 밥차가 순회 방문해 400명이 먹을 수 있는 밥을 제공한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8천여명이 무료로 점심을 먹었다"며 "나눔의 정신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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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 사업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yonhap/20260331154829887rquq.jpg)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31일 취약계층에게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 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취약계층이 사는 지역에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배식 장소는 우산주공3단지·오치주공1단지·각화주공·일곡동 들샘어린이공원·두암주공2단지·양산호수공원 등 6곳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한 곳을 사랑의 밥차가 순회 방문해 400명이 먹을 수 있는 밥을 제공한다.
올해는 상반기 12회·하반기 8회 등 총 20회 운영된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8천여명이 무료로 점심을 먹었다"며 "나눔의 정신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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