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갤럭시로 이적하나…울림 측 "최종 협의 중"
정하은 기자 2026. 3. 31. 15:47

가수 권은비의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1일 JTBC 엔터뉴스에 '권은비가 오늘 재계약 관련한 최종 협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은비는 31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현재 권은비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가수 김종국, 배우 송강호가 소속돼 있으며 최근 샤이니 태민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그룹 예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했으며 '언더워터' 등의 히트곡을 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 JTBC 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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