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여고 교사, 수업 중 학생에 성희롱성 발언…경찰 수사

광주CBS 한아름 기자 2026. 3. 31.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한 여자고등학교 소속 교사 A씨가 수업 중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수업 시간에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발언을 들은 학생이 다른 교사에게 상담을 요청하면서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 한 여자고등학교 소속 교사 A씨가 수업 중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수업 시간에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발언을 들은 학생이 다른 교사에게 상담을 요청하면서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광주CBS 한아름 기자 full@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