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삼성 권태언 "일상에서 농구가 가장 좋아요!"

조형호 2026. 3. 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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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식 창단한 양주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김형재 원장) 체육관에 점차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훈련 후 인터뷰에 응한 권태언은 "서울 삼성 프로팀 유니폼을 입고 넓은 체육관에서 농구를 배우니 기분도 좋고 전문적인 느낌을 받았다.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시기도 해서 더 오래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양주 삼성에 대해 소개했다.

매주 1회씩 양주 삼성 체육관을 찾아 함박웃음을 짓는 권태언은 점점 농구와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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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일상에서 농구가 가장 좋아요!”

올해 정식 창단한 양주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김형재 원장) 체육관에 점차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농구와 연이 없던 유소년들은 양주 삼성을 통해 새로운 취미 생활을 만들며 에너지를 얻고 있다.

권태언(연푸른초4)도 그 중 한명이다. 전단지를 보고 우연히 양주 삼성 방학 특강에 참여하게 된 그는 쾌적한 시설과 코칭스태프의 친절함에 매료돼 새학기 시작 후에도 꾸준히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훈련 후 인터뷰에 응한 권태언은 “서울 삼성 프로팀 유니폼을 입고 넓은 체육관에서 농구를 배우니 기분도 좋고 전문적인 느낌을 받았다.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시기도 해서 더 오래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양주 삼성에 대해 소개했다.

매주 1회씩 양주 삼성 체육관을 찾아 함박웃음을 짓는 권태언은 점점 농구와 가까워지고 있다. 각기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도 농구라는 매개를 통해 돈독한 사이로 발전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도 한다.

이에 권태언은 “공격도 더 잘하고 싶고 친구들과도 더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내 일상에는 드럼도 있고 동생이나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농구가 가장 좋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배우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놀고 싶다”라며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생팀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권태언은 농구라는 특별한 존재와 함께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사진_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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