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매출 24억' 미자, 갑작스러운 병원 行…"아파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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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하루 매출 24억 원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완판 여신'으로 등극한 코미디언 미자가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미자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밥 먹으러 가다가 누구 한 사람 몸이 안 좋아서 병원 옴"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내부 전경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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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홈쇼핑에서 하루 매출 24억 원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완판 여신'으로 등극한 코미디언 미자가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미자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밥 먹으러 가다가 누구 한 사람 몸이 안 좋아서 병원 옴"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내부 전경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이어 "5명 모두 나이가 있어서. 누가 아파도 안 이상할 나이임"이라며 특유의 털털하고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최근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계의 새로운 '큰손'으로 떠오르며 바쁜 나날을 보내왔다. 그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진행한 3개의 홈쇼핑 방송에서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오늘 하루 24억 최고 기록. 물량이 없어서 사고 직전까지 갔다"고 기쁨을 만끽한 바 있다. 지난달에도 방송 종료 20분을 남기고 조기 매진을 달성하는 등 출연하는 방송마다 '대박' 행진을 이어왔기에, 이번 병원 방문 소식은 쉼 없이 달려온 일정으로 인한 건강 이상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MBC 19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인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현재 동료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김태현과 아버지 장광의 케미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평소 "남편은 내가 싫어하는 걸 하나도 안 한다"며 깊은 애정을 과시해왔다. 어머니 전성애 역시 과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공주댁으로 사랑받은 베테랑 배우로서, 최근에는 딸과 함께 홈쇼핑 및 온라인 채널에서 활약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24억 벌려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듯, 푹 쉬세요", "나이 이야기하는 거 보니 역시 뼛속까지 희극인", "미자 님 아프지 말고 건강 챙기면서 방송하시길", "김태현 씨가 옆에서 잘 간호해줘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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