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봉지도 못 뜯었는데’ 스탠튼, ‘개막 4경기 연속 멀티히트’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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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팀은 접전 끝에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했다.
하지만 지안카를로 스탠튼(37, 뉴욕 양키스)이 개막 후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불을 뿜었다.
이날 뉴욕 양키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스탠튼은 내야안타와 2루타 1개씩을 때리며,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1-1로 맞선 9회 1사 1, 3루 위기에서 칼 랄리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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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팀은 접전 끝에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했다. 하지만 지안카를로 스탠튼(37, 뉴욕 양키스)이 개막 후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불을 뿜었다.
뉴욕 양키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스탠튼은 내야안타와 2루타 1개씩을 때리며,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에 스탠튼은 이날까지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3연전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스탠튼은 4회 시애틀 선발투수 루이스 카스티요에게 3루수 방면 내야안타를 기록한 뒤, 7회에는 3루수 실책으로 1루에 나갔다.
이어 스탠튼은 1-1로 팽팽하게 맞선 9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때린 뒤, 대주자와 교체됐다. 단 뉴욕 양키스는 1사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는 1-1로 맞선 9회 1사 1, 3루 위기에서 칼 랄리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1-2로 패했다. 3연승 뒤 이번 시즌 첫 패배다.
끝내기 안타를 맞은 폴 블랙번이 1 1/3이닝 1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반면 9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맷 브래시는 승리를 가져갔다.
개막 후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뿜어낸 스탠튼은 이날까지 시즌 4경기에서 타율 0.500 출루율 0.500 OPS 1.250 등을 기록했다.
불과 한 달 전까지 스스로 과자 봉지를 뜯을 수 없을 만큼 양쪽 팔꿈치에 큰 통증을 느낀 스탠튼이 시즌 초반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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