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인가… 폰세 쓰러진 날 와이스는 2이닝 무실점 호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시즌 한화이글스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폰세는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반면 와이스는 불펜으로 나와 2이닝을 깔끔히 막아냈다.
공교롭게도 이날 와이스와 함께 2025시즌 한화의 돌풍을 이끈 폰세는 5년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수비 도중 무릎을 다치는 부상을 겪고 2.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5시즌 한화이글스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폰세는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쓰러진 반면 와이스는 불펜으로 나와 2이닝을 깔끔히 막아냈다.

와이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2026 MLB 정규리그 홈경기 8회초 등판, 2이닝 무실점 무피안타 1볼넷 3탈삼진의 깔끔한 투구를 보여줬다. 휴스턴은 8-1 승리를 거뒀다.
와이스는 2025시즌 폰세와 함께 한화의 선발투수로 활약, 30경기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의 성적을 거뒀다. 와이스는 이후 휴스턴과 1년 260만달러 계약을 맺고 금의환향했다. 2027년 휴스턴이 옵션을 실행할 경우 최대 1000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와이스는 당초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예상됐으나 시즌 초반은 불펜투수로 시작하게 됐다. 첫 경기에서 피홈런을 하나 허용했으나 1이닝 1실점으로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마친 와이스는 이날 두 번째 등판에 나섰다.
와이스는 8회초 올라와 선두타자 마르셀로 메이어에게 볼넷을 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세 타자를 삼진 2개와 중견수 뜬공으로 잡으며 실점 없이 8회를 막았다. 와이스는 9회 다시 올라왔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공교롭게도 이날 와이스와 함께 2025시즌 한화의 돌풍을 이끈 폰세는 5년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수비 도중 무릎을 다치는 부상을 겪고 2.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 LA 송캠프서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 스포츠한국
- '휴민트' 신세경 "흔들림 없는 박정민 오빠, 본받고 싶을 정도로 멋있어"[인터뷰] - 스포츠한국
- 확 뜬 라이징 '단종오빠' 박지훈, 우즈·김용빈 제쳤다 - 스포츠한국
- 김용빈, 제1대 골든컵 안았다…'메기 싱어' 박강성 등장 ('금타는 금요일') [종합] - 스포츠한국
- "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6살 나이 차이 - 스포츠한국
- '걸그룹 원탑' 제니, 화이트 비키니 정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완벽한 귀환… 10만 4천명 관람객과 함께 연 새 역사[스한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이다혜, 노란색 끈 나시에 '한 줌 허리' 대방출…과감한 외출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