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마스트, 베트남 다낭 에어로바 어트랙션 설치·운영 계약 체결

이윤정 2026. 3. 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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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레저 사업 전문기업 위드마스트는 베트남 현지 법인 마스트 베트남 컴퍼니(Mast Vietnam Company)와 프랑스 관광 어트랙션 기업 Aerophile의 관광 어트랙션 'Aerobar' 설치 지원 및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영진 위드마스트 아시아 총괄 대표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관광지에 관광 레저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에어로바와 같은 관광 어트랙션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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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드마스트)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관광 레저 사업 전문기업 위드마스트는 베트남 현지 법인 마스트 베트남 컴퍼니(Mast Vietnam Company)와 프랑스 관광 어트랙션 기업 Aerophile의 관광 어트랙션 ‘Aerobar’ 설치 지원 및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관광 레저와 식음(F&B)을 결합한 복합 관광 콘텐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위드마스트는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 다낭(Da Nang)에서 에어로바 설치 및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어로바는 약 35m 상공에서 식음료와 함께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공중 체험형 관광 어트랙션으로, 프랑스와 미국 등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위드마스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어트랙션과 F&B 콘텐츠를 결합한 모델을 구축하고, 관광지 체류시간 확대 및 신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위드마스트)
박영진 위드마스트 아시아 총괄 대표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관광지에 관광 레저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에어로바와 같은 관광 어트랙션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위드마스트는 향후 Aerophile과 함께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에어로바 및 관광 어트랙션 사업 확대를 위한 포괄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낭은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체험형 관광 콘텐츠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향후 아시아 시장에서 관광 레저 콘텐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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