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시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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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WC |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IWC 샤프하우젠의 정밀한 기술력과 디자인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은 아이코닉 타임피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전설적인 시계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가 1970년대에 설계한 인제니어 SL의 대담한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스틸 본연의 강렬한 존재감과 구조미를 느낄 수 있다. 영화 <F1®> 속 주인공 소니 헤이스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에서 착안한 다이얼은 격자무늬 패턴과 어우러지며 도회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2 몽블랑 |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데이 & 데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몽블랑 스타 레거시는 그 이름처럼 브랜드의 워치메이킹 유산을 정제된 형태로 계승한 컬렉션이다. 그중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데이 & 데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8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되었으며,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 사이 제작된 미네르바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다이얼에는 몽블랑의 상징인 별 모양이 물결처럼 퍼지는 패턴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낸다.

3 불가리 | 옥토 로마 워치
건축적인 직선과 유려한 곡선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불가리 옥토 로마 워치는 도시적인 세련미와 기능미를 겸비한 모델이다. 구매 시 다이얼 컬러와 매치되는 그린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다양한 스타일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정교하게 새겨진 클루 드 파리 패턴은 그린 다이얼의 깊이감을 한층 강조하며,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핸즈와 인덱스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4 태그호이어 | 까레라 데이트 트윈 타임
레이싱 헤리티지를 품은 순수한 크로노그래프의 정수, 태그호이어 까레라는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전설적인 이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까레라 데이트 트윈 타임은 선레이 효과를 입힌 틸 그린 다이얼을 통해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케이스백에는 '승리의 표식' 문구가 정교하게 인그레이빙 되어 있어, 까레라가 오랜 세월 동안 행운의 상징으로 자리했던 유산을 상징적으로 기념한다.

5 위블로 | 스피릿 오브 빅뱅 다크 그린 세라믹
스피릿 오브 빅뱅을 통해 또 하나의 도전적 아이콘을 완성해낸 위블로는 섬세한 무브먼트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켈레톤 다이얼과 대담한 구조미로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스피릿 오브 빅뱅 다크 그린 세라믹은 케이스부터 베젤, 스트랩까지 모두 다크 그린 컬러로 통일돼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그린 컬러가 지닌 깊이 있는 미감을 극대화한다.
CREDIT INFO
Editor 유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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