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 등록 연기…민생 안정 우선"
허광무 2026. 3. 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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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을 노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 시기를 미루기로 했다.
김 시장은 31일 "4월 2일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9기에 대비하려 했는데, 지금 당장은 (중동 사태가) 시민들이 불안해할 정도로 물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많아 이를 안정시키고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그 시기는 아직 특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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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주재하는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yonhap/20260331143725616yxfs.jpg)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연임을 노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 시기를 미루기로 했다.
김 시장은 31일 "4월 2일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9기에 대비하려 했는데, 지금 당장은 (중동 사태가) 시민들이 불안해할 정도로 물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많아 이를 안정시키고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그 시기는 아직 특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북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열린 '4월 울산시 월간업무보고회'를 주재하던 중 이같이 밝혔다.
애초 김 시장은 다음 달 2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곧장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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