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디데이, LG 트윈스와 3년 연속 동행…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 지속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디데이가 프로야구 구단 LG 트윈스와의 협업을 2026 시즌에도 이어가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측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뉴트리디데이는 올 시즌에도 선수들의 체력 유지와 회복을 지원하는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 장기간 시즌을 치르는 프로야구 특성상 누적되는 피로와 부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전반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기력 유지뿐 아니라 장기적인 퍼포먼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뉴트리디데이가 ‘공식 건강기능식품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브랜드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이미지를 기반으로 스포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뉴트리디데이 관계자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LG 트윈스와의 협업을 3년 연속 이어가게 된 것은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선수들이 시즌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스포츠와 건강을 잇는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디데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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