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남' 야옹이, 현실 육아 공개…"다크써클 턱까지 내려와"

허나원 기자 2026. 3. 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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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조리원 근황을 밝혔다.

30일 야옹이 작가는 "조리원천국에서 새벽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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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출처|야옹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조리원 근황을 밝혔다.

30일 야옹이 작가는 "조리원천국에서 새벽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고된 둘째 육아 중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마사지 가기 전에 후다닥 유축. 마사지가 제일 힘들다. 얼른 운동하고 싶다"며 바쁜 조리원 근황을 알렸다.

▲ 출처|야옹이 인스타그램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조용히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여신강림'으로 널리 알려진 야옹이 작가는 싱글맘임을 고백한 데 이어 2022년 인기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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