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사업단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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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BIKO)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에 대한 법률 자문 제공을 통한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 △바이오 및 의료 빅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발전방안 공동 모색 △포럼·심포지엄·세미나 등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및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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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BIKO)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 및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이다. 보건의료 유전체·임상 데이터를 통합·활용하여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세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에 대한 법률 자문 제공을 통한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 △바이오 및 의료 빅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발전방안 공동 모색 △포럼·심포지엄·세미나 등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및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국가 바이오·헬스 데이터 정책 수립 및 제도 설계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인정보 보호법∙생명윤리법 등 관련 규제 체계 전반에 대한 통합적인 자문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출신의 김성태 변호사(연수원 32기)가 이끌고 있는 세종 헬스케어팀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권덕철 고문, 식품안전분야 공인전문검사로 식품·의약 형사 사건에서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는 손정현 변호사(연수원 34기)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연수원 18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은 관련 법∙제도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이슈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백롱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법률 역량을 가진 세종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노우리 기자 we12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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