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수영,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5명 배출…"역대급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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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영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5명을 배출했다.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대전 소속 선수 5명이 1위를 차지했다.
이승찬 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성과가 우리 대전 수영의 저력을 알리는 신호탄이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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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영선수단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5명을 배출했다.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대전 소속 선수 5명이 1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 선발 선수는 대전광역시청 박정훈·김지훈,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허연경·이희은, 대전체고 김채윤(3학년)이다. 박정훈은 남자 접영 200m, 김지훈은 남자 개인혼영 200m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희은은 개인혼영 400m에서 개인 기록을 경신하며 대표로 선발됐고, 허연경은 여자 자유형 50m에서 우승했다. 김채윤은 여자 자유형 1500m에서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들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승찬 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로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성과가 우리 대전 수영의 저력을 알리는 신호탄이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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