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이혼 19년 만에 '연애 예능' 등장…"상대방의 입장 이해해야" ('돌싱N모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의 MC 채정안이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과 기대감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쓴맛을 아는 돌싱녀들과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독특한 형식의 연애 예능이다.
진짜 사랑 이야기와 채정안의 빛나는 공감 능력이 함께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의 첫 방송은 오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의 MC 채정안이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과 기대감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쓴맛을 아는 돌싱녀들과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독특한 형식의 연애 예능이다. '돌싱N모솔'은 오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채정안은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보지 않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제 나도 봐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던 중 제안이 들어왔다”며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기획 의도를 보자마자 큰 매력을 느껴 "내 첫 연프는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맡게 되는 채정안은 프로그램에서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줄 예정이며, 용기와 배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용기와 배려가 핵심”이라고 강조, 특히 출연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안은 또 “사랑을 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돌아가는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돌싱N모솔'만의 쌍방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채정안은 돌싱녀와 모솔남이라는 조합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은 방송을 통해 직접 그 모습들을 확인해야 한다”며 강한 믿음을 보였다. 그는 “출연자들의 기저에 있는 기본 가치관과 성향이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실감했다”고 언급하며, 강렬한 자극 없이도 몰입감이 높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또한 MC 김풍과 넉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나의 자유로운 진행 방식에 그들의 센스 있는 티키타카가 더해져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채정안은 첫 녹화를 통해 스튜디오가 아닌 친구 집에서 편안하게 방송을 시청하는 느낌을 받았다고도 밝혔다.
진짜 사랑 이야기와 채정안의 빛나는 공감 능력이 함께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의 첫 방송은 오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채정안은 지난 2005년 12월 3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인 2007년 6월 이혼한 바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마나 기다렸는지…7년 만 귀환에 기대감 폭발 중인 한국 예능
- SBS 초대박 났다…시청률 12.8% 기록하며 '압도적 1위' 거머쥔 韓 드라마
- 10년 만에 극장 찾았다…보자마자 향수 불러일으킨다는 亞에서 가장 위대한 멜로 영화
- 도파민 끌어모았다…고자극 소재→믿보배 캐스팅으로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첫 회부터 반응 뜨겁다…무공해 설정→'찰떡' 캐스팅으로 안방 극장 저격한 韓 드라마
- 29금 대사 남발…파격적인 설정으로 넷플릭스 장악한 '청불 영화'
- 야구 열기 타고 6년 만에 화려한 귀환…시청률 '19.1%' 신화→日 공략 나서는 한국 드라마
- SBS 이 갈았다…'열혈사제' 계보 이으며 첫방 전부터 반응 터진 韓 드라마
- 흥행 참패 3년 만에…주연 배우 논란에도 넷플릭스서 반등한 '한국 영화'
- ‘왕사남’ 신드롬 잇나…‘음주 논란’ 배우 리스크 딛고 개봉 확정한 韓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