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 IMAX로 15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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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밴드 '퀸'의 몬트리올 공연을 담은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15일 IMAX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라이브' 중 하나로 평가받는 1981년 몬트리올 공연을 스크린으로 옮긴 공연 실황 영화로 '사울 스위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시작해 단숨에 공연의 중심으로 관객을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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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라이브' 중 하나로 평가받는 1981년 몬트리올 공연을 스크린으로 옮긴 공연 실황 영화로 '사울 스위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리지널 필름을 기반으로 한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한층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구현했으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관객들에게 현장감을 극대화한 '라이브 시네마'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기타 브라이언 메이, 드럼 로저 테일러, 베이스 존 디콘 등 퀸의 오리지널 멤버 전원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당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프레디 머큐리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시작해 단숨에 공연의 중심으로 관객을 끌어들인다.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 '위 아 더 챔피언스'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대표곡들이 이어지며 극장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특히 무대를 자유롭게 누비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프레디 머큐리의 퍼포먼스와 밴드가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는 다시 한번 '퀸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4월 1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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