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2026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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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키 위해 '2026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AI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으로, 유망 AI 기업들이 공공시장을 마중물 삼아 성장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중요하다"며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AI 분야 혁신기업들이 공공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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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조달청은 공공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키 위해 ‘2026 대한민국 AI 혁신조달 대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의 공공분야 수요 증가와 정부의 혁신제품 확대 정책기조에 맞춰 공공조달 진입을 희망하는 AI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달청은 공모를 통해 참가기업을 모집한 후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수상 후보를 선정하고, 현장심사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제품은 시상뿐만 아니라 혁신제품 스카우터 추천과 1:1 컨설팅 등을 지원받아 실질적인 공공조달 진입 기회를 얻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혁신장터 및 혁신제품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공고 기간(3월 31일~4월 24일)내 신청해야 한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AI 기술은 국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으로, 유망 AI 기업들이 공공시장을 마중물 삼아 성장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중요하다”며 “공공조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AI 분야 혁신기업들이 공공판로를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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