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 오는 9월까지 동화자연마루 바닥재 6종을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동화기업>
동화기업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 자사 바닥재를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동화자연마루 바닥재 6종은 오늘의집 북촌 3층 전시공간인 ‘크리에이터 아뜰리에’에 설치됐다. 약 90평 규모 공간에는 동화 자연마루의 ▲진 테라 아몬드 ▲진 테라 블랙빈 ▲진 테라 맥스 클레이 ▲진 그란데 스퀘어 포틀랜드 모티프 ▲진 텍스쳐 알토 모카 ▲듀오 텍스쳐 까사 내추럴 등 총 6개 제품이 사용됐다. 트렌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부스에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초대형 정사각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를 적용했다.
전시는 오는 9월27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동화기업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오늘의집 북촌 쇼룸 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공간별로 적용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기간에는 인스타그램 방문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오늘의집 북촌은 트렌디한 인테리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가 실제 공간에서 동화자연마루 제품의 디자인과 질감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